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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반 지붕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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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271 일반 지붕형 시공사례 - 대형 공장

루프마스터 2018-02-12 15:19:23 조회수 2,492
본 시공 사례의 현장은 경인지역 모 기업의 제조공장으로, 칼라강판 소재를 이용한 지붕공사 뿐 아니라
기존 지붕 소재인 석면 슬레이트 해체공사까지 추가로 의뢰를 받아 같이 진행하게 된 사례입니다.
공사 의뢰를 받은 지붕 면적은 약 5,000m2(1,513평)로 크게 3개 동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.

먼저 실측 사진입니다.
기존 지붕은 시공된지 약 30년 이상 되었으며 석면 왕골슬레이트가 노후되어 곳곳에 누수가 발생하여
지붕재 부분 교체 및 우레탄 방수 도포등의 반복으로 유지를 해 온 건물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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슬레이트 지붕 외에 환기를 위한 환풍기(VENTILATOR) 및 돌출 박공 지붕 등이 설치되어 있습니다.
또한 건물과 건물, 지붕과 지붕사이 설치된 물받이에 누수가 심각했던 건물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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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 초기안으로 작도된 지붕 조감도입니다. P.C(POLYCABONATE)소재의 투명 채광판이 배치 된 모습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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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 현장의 가장 큰 어려움은 현재 내부 시설물들이 풀가동되어 운영되고 있는 공장 건물이기 때문에
지붕 전체를 철거하고 한번에 작업 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.
지붕 전체를 철거한 도중에 갑작스런 우천이 발생하였을경우 엄청난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
상황이므로 발주처 담당자와 협의 하에 구역을 정하여 작업하기로 하였습니다.
첨부된 이미지는 구역별 시공순서이며, 각 구역의 시공이 끝나기 전에는
다음 구역의 철거 또한 신중하게 진행하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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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은 공사 현황판입니다. 규모가 큰 지붕공사 현장이므로 공사 일정표를 작성하여 배치하였고
각 공정별 진행도, 작업자 출력 인원 관리, 고소장비(크레인 등) 사용 확인서 등
유관 서류 배치와 안전장비등을 상시 배치한 모습입니다.
이러한 체계적인 관리 덕분에 본 공사를 무사히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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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침 조회시간입니다. 안전 교육 및 간단한 몸풀기등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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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 고소작업대를 사용하여 기존 물받이를 철거하는 모습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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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은 석면해체팀에서 준비중인 모습입니다. 이 팀 또한 안전교육 중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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석면해체시 발생되는 먼지와 낙하물들을 대비한 내부 보양작업입니다.
건물 내부에는 고가의 제품들이 적치되어 있으므로 각별히 작업하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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석면해체팀의 작업자들이 석면슬레이트를 철거하는 모습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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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0t급 하이드로크레인이 해체된 석면슬레이트를 지상으로 운반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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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변 인근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꼼꼼히 포장하여 수집.운반차량에 상차하는 모습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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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경 오염등을 측정하는 기계입니다. 수시로 확인하면서 석면 해체를 진행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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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거가 일부 진행되어 저희 지붕팀이 움직일 차례입니다. 선 제작한 물받이를 시공하는 모습입니다.
물받이는 스테인레스 304 재질로 부식에 강하여 긴 수명을 보장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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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역별 석면해체가 후반부에 이르면서 칼라강판 지붕재를 인양하는 모습입니다.
본 현장에 사용되는 칼라강판은 THK.0.5 두께로 성형모양은 V-115입니다.
주로 큰 지붕에 사용되는 지붕재로 골이 크고 튼튼하여 많은 양의 빗물을 감당하며
우천시 소음이 적고 지붕틀(장선부재)의 간격이 넓어도 시공가능한 지붕재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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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구역부터 시공하는 모습입니다. 물받이팀과 지붕재 시공팀이 유기적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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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 현장의 칼라강판 지붕재의 최대 길이는 12.8m이며 지붕위에서 운반시 여러명이 함께하는 모습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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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 현장의 최대높이는 약 9m이므로 낙하사고에 대비하여 작업자 모두 로프와 안전고리를 착용하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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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마 끝 시공은 더욱 위험하므로 2인 1조로 로프와 함께 작업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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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은 돌출박공 지붕시공입니다. 기존 장선부재의 철재가 두꺼워 볼트 체결시
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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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구역이 끝나면서 지붕 위 돌출 보를 감싸는 작업을 진행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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곳곳에 굴뚝 및 기타 돌출 구조물들이 있어 작업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.
누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실리콘 코킹작업을 진행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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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붕 측면부(박공)마감 모습입니다. 목재틀 시공 후 라인을 반듯이 잡고
준비된 칼라강판 절곡마감재를 시공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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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붕 위에 더 높은 구조의 지붕입니다. 패러핏(PARAPET)용 칼라강판 자재를 사용하여
벽체를 시공한 후에 박공 마감재를 시공하는 모습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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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은 돌출 박공지붕의 측면 환기용 루버(LOUVER)설치입니다. 그릴 형태로 된 알루미늄 소재의
루버로 부식에 강하고 하중이 적어 본 현장에 적합한 자재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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빗물의 양이 많은 경우 처마 끝 낙숫물이 튀어 누수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어 이에 대비하는
자재입니다. 간격을 맞추어 시공중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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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에서는 고소작업대에 올라 외부 난간 상부 두겁을 마감하는 모습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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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은 건물 일부 처마가 돌출되어 있어 천장 마감(로끼덴조)을 하는 모습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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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마 천장 마감 후에는 처마널 페이샤(FASCIA)와 물받이를 시공합니다.
스테인레스 걸이쇠를 선 시공하고 물받이를 얹어 시공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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측면 박공 페이샤도 마감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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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받이 작업후에는 선홈통작업에 들어갑니다. 지붕의 물량에 대비하여 Ø150mm의
V.G.2 염화비닐관을 사용하며 스테인레스 잡이쇠를 앵커(ANCHOR)로 튼튼하게 체결하여
선홈통을 고정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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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물 외부에 이어 내부 선홈통도 시공중인 모습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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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수의 엘보(ELBOW)를 사용하여 벽에 최대한 밀착하여 깔끔하게 시공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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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 이미지들은 각 구역별 시공순서에 따른 진행률을 드론으로 촬영하여
나열해 보았습니다.
먼저 1구역 시공 후 모습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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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구역 진행중인 모습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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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구역 진행중인 모습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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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구역~4구역 진행중인 모습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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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구역 및 6구역 진행중인 모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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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지막으로 5구역 진행중인 모습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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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 아래의 이미지들은 완공한 후의 주요 부위별 모습입니다.
공사기간은 약 30일(우천등으로 인한 휴일 포함) 소요 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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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존 회전형 무동력 환풍기 대신 베르누이(BERNOULLI)식 흡출기를 설치한 모습입니다.
베르누이식 기기의 흡출량은 기존 무동력 기기에 비해 약 6배이상의 효과를 자랑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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