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옥상 바닥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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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322 옥상 바닥형 시공사례 - 군의회 청사

루프마스터 2019-01-23 14:06:03 조회수 432
이번 시공 사례는 강원도 영월군 군의회 건물입니다.
공사면적은 약 700m2(212평)이며, 옥상바닥이 총 9개소로 나뉘어져 있고
다각형 혹은 라운드형 옥상으로 비교적 시공 난이도가 높은 현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.

먼저 실측사진입니다.
초록색으로 보이는것이 기존 콘크리트 슬라브위에 시공되어 있는 우레탄방수입니다.
전형적인 슬라브 옥상 위 우레탄방수의 고질적인 문제는
1. 초기 건축시부터 면적대비 턱없이 작은 배수구멍 설계로 인한 배수 정체,  
2. 약한 구배(경사) 및 바닥 평활도가 고르지못함으로 생기는 물고임 현상,
3. 우레탄 도료 방수의 반복 시공으로 인하여 배수구멍은 계속해서 작아지며,
    복사열, 대기열, 큰 온도차에 의한 수축작용으로 균열(CRACK)발생.
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.
본 건물 또한 이러한 문제점을 모두 지니고 있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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옥상 상부에는 배기(환기)용 덕트 및 블로워(모터)가 설치되어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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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사 1일차입니다.
크레인 장비를 사용하여 지붕틀에 쓰여질 자재가 옥상 위로 인양되는 모습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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옥상이 무려 9개소이므로 여러군데로 분할하여 자재를 인양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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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상부 옥상에 올려진 자재입니다.
본 현장은 조립식 아연경량스틸 부재를 사용하여 지붕틀을 조성 할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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덕트 전문 협력업체에 의뢰하여 기존 덕트 및 블로워는 철거하였습니다.
지붕 공사 마감 후에 재시공 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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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장먼저 작업을 시작한 곳은 3층 옥상(4층) 최상부입니다.
촬영된 이미지는 지붕틀을 설치하는 기초 단계로서, 정확한 시공을 위해
전자 수평레벨기를 사용하여 먹메김 작업을 하고 기초부재를 세우는 모습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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멍에틀(세로 부재)이 완료 된 모습입니다. 멍에틀간의 각 간격은 약 800mm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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멍에틀(세로 부재) + 장선대(가로 부재) + 동바리(기둥)까지 전반적으로 지붕틀 골조를
완료한 모습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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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물 배면 쪽 옥상 지붕틀도 완성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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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정도 지붕틀이 완성되고 난 후에 드론으로 촬영한 전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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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상부 옥상 난간(PARAPET)은 목재틀로 작업하였으며, 난간 상부(두겁)는 추후 시공되어질
칼라강판 절곡재의 반듯하고 튼튼한 시공을 위해 합판을 취부하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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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은 그라인더 공구를 사용하여 화강석 벽면에 약 15mm정도의 깊이로 컷팅하는 작업입니다.
이렇게 컷팅 된 줄눈(매지) 틈 사이로 절곡재를 삽입하여 시공하면 실리콘등의 방수제 도포시
견고하게 양생, 응고되어 균열등의 하자를 현저하게 줄일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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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은 배수관이 삽입 될 배수구멍을 천공하는 작업입니다.
Ø125mm로 천공하여 Ø100mm 배수관을 삽입 할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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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존 구멍(Ø75mm 미만)과 비교한 모습입니다.
언뜻 보아서는 비슷한 크기이지만 원면적을 계산해보면 실제 배수되는 빗물양의 차이는 상당합니다.
Ø75mm : 4,417.9mm2
Ø100mm : 7,854.0mm2 이므로 원면적이 무려 1.78배나 차이가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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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층부 옥상입니다.
새로 천공한 구멍에 배수관 및 배수로까지 모두 시공 되어진 모습입니다.
배수로의 재질은 스테인레스304를 사용하여 내부식성이 좋으며 최상급 외장용 실리콘을
도포한 후 겹침(OVERLAP)시공하므로 누수에 대한 걱정은 전혀 없습니다.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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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붕틀 및 배수관등의 작업이 모두 끝나고 옥상위로 칼라강판 자재를 인양하는 모습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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칼라강판 판재는 포스코사의 차콜스톤(고동색) S골형이며, 두께는 THK.0.45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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막 시공된 S골형 칼라강판과 사전에 컷팅 작업 된 줄눈(매지)가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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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골형 칼라강판을 바닥에 시공한 후에는 난간 벽면(PARAPET)에도 U-120형 칼라강판을 시공합니다.
벽면 칼라강판은 타카핀(연결못)으로 체결하며, 내부식성이 강한 스테인레스304 타카핀을 사용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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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운드 벽면 하단을 마감하는 모습입니다. 컷팅 된 줄눈 틈 사이로 절곡재를 삽입하여 시공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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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닥과 난간 벽면 작업이 끝난 후에는 준비된 칼라강판 절곡재로 상부(두겁)을 시공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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준비된 칼라강판 절곡재로 용마루 부분도 시공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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컷팅된 벽면 줄눈 틈 사이로 절곡재가 삽입 되어진 모습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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삽입된 절곡재와 벽면 사이에 실리콘을 도포하여 주걱(헤라)으로 바르는 모습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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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운드 벽면도 마찬가지로 실리콘을 고르게 바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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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간 외부 또한 칼라강판 부자재의 연결부(JOINT)에 실리콘 작업을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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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밀하고 반듯하게 실리콘 작업이 완료 된 모습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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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은 공사 기간중에 설계변경이 된 사항으로 기존 선홈통(외부 배수관)의 교체작업입니다.
교체 대상은 배수양에 걸맞지 않은 얇은 선홈통, 부식되고 변형되어 누수가 있는 선홈통등입니다.
기존 선홈통 중에는 지름38mm정도의 너무나도 얇은 선홈통도 있었습니다.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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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홈통과 모음통 연결부가 낡고 부식되어 떨어진 모습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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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음통 내부는 이물질로 가득 메워져 배수가 힘들어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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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상까지 연결되는 외부 선홈통입니다.
기존 선홈통 두께는 Ø75mm였으나 철거하고 Ø100mm로 교체 할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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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카이(고소작업차)에 탑승하여 외부 선홈통을 교체 작업하는 모습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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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음통도 새제품으로 튼튼하게 설치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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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음통과 선홈통을 새로 설치한 모습입니다.
배수양에 걸맞는 굵기의 선홈통과 튼튼하고 반듯하게 시공되어진 선홈통 구조가 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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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상까지 내려가는 외부 선홈통 또한 교체작업이 완료 된 모습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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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 현장의 모든 공정이 완료 된 후에 최상부 옥상 모습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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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시 철거 되었던 덕트는 새 제품으로 교체하였으며, 블로워는 재도장하여 설치한 모습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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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상층 옥상 뱃지붕(아스팔트 슁글)과 만나는 연결부는 스텝후레싱(STEP FLASHING) 공법으로
끼워넣기 시공하여 누수 발생에 만전을 기하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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완료 된 건물 좌측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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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기게양대가 설치 된 3층 옥상 입구입니다.
문턱과 라운드 기둥등이 다소 복잡하지만 깔끔하게 작업하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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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층 옥상입니다. 멀리 보이는 냉.난방기 실외기는 사전 제작된 튼튼한 받침대로 지지하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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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층 옥상 전면을 위에서 촬영한 모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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완료 된 건물 우측면입니다.
라운드 벽면 하단 마감과 난간, 두겁 상부까지 깔끔하게 마감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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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면을 제외한 모든 옥상이 한눈에 보이게 드론으로 촬영한 모습입니다.
공사기간은 실 투입일 기준 약 17일정도이며 12월 겨울철에 진행되었습니다.
추운 날씨에도 최선을 다해주신 투엘건축 직원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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